한국인포믹스(대표 김광원)는 고객의 취향 등을 분석해 고객관리를 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솔루션 「i.SELL」을 판매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솔루션은 대규모 거래를 처리하면서도 동적으로 고객별 데이터수집과 분석이 가능해 고객 수요변화에 대응한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i.SELL은 전자상거래 지원기능으로 상점 및 고객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카탈로그 제작, 상품관리, 고객별 표적마케팅서비스를 할 수 있고 온라인상점관리기능을 통해 간편하게 매장분위기를 바꿀 수 있도록 했다.
서블릿·자바빈스 등 데이터베이스 연동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공하며 자바모듈로 계층적으로 분산 구성될 수 있고 병렬처리환경도 제공해 전자거래 규모가 크게 늘어나더라도 손쉽게 시스템 성능을 높일 수 있다. 구축환경은 윈도NT·선·솔라리스·HPUX·AIX 플랫폼과 넷스케이프 아파치, 마이크로소프트 IIS 등의 웹서버를 이용할 수 있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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