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보유한 주식의 시가총액은 지난 9월말 현재 53조6072억원으로 전체 상장주식 시가총액 267조1545억원의 20.1%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가는 지난 9월중 130명(개인 51명, 기관 79명)이 늘어나 9528명(개인 3665명, 기관 5863명)에 달했다. 이들이 보유한 협회등록주식은 4155억원으로 시가총액의 1.4%로 나타났다.
외국인들은 지난 9월중 상장주식의 경우 3조3325억원을 매수하고 4조8349억원을 매도, 1조5024억원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