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신세대들의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사이버 공간이 등장한다.
아이팝콘(대표 안승욱)은 신세대 문화 및 오락 전문 사이트인 아이팝콘의 한국과 미국 사이트를 개설, 그동안 각국 신세대들의 최신 유행이나 인기 연예인 등의 정보를 제공한 데 이어 16일 아이팝콘 중국 사이트와 일본 사이트를 동시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이팝콘 중국 사이트(www.ipopcorn.com.hk)와 일본 사이트(japan.ipopcorn.com)는 각국 신세대들의 문화를 비롯, 최신 유행, 인기 연예인 등의 콘텐츠를 소개하게 된다.
또 이른 시일 안에 번역 엔진을 설치해 각국의 회원들이 외국어를 몰라도 실시간 채팅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이팝콘은 미국·중국·일본 사이트에도 각각 사이버시티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향후 각국의 사이버시티를 연동해 거대한 아시아 신세대의 사이버 공동체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