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장비 제조업체인 한별텔레콤(대표 신민구)은 지난 7일부터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99한국전자전」에서 200만달러 이상의 수출실적을 올렸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디지털 위성방송수신기와 위성방송용 PC카드에 대한 중동·아시아·호주·프랑스 지역 바이어들의 주문이 쇄도하면서 200만달러 이상을 수주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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