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신영현)이 초저가 인터넷PC용 키보드의 대량공급에 나선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초저가 인터넷PC용으로 10월에만 대우통신에 2만4000대를 비롯, 현대멀티캡에 2만대, 엘렉스컴퓨터에 5000대, 현주컴퓨터에 2만대의 키보드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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