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이 네트워크에서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케이블모뎀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이 회사는 지난 97년부터 올초까지 2년간 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공동개발한 프로토타입 제품을 기반으로 개발에 나선 끝에 최근 10베이스T급 케이블 모뎀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신제품은 네트워크모뎀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는 DOCSIS(dData over Cable Service Interface Specification)1.0 규격을 지원한다.
이 시제품은 이밖에도 SNMP(Simple Network Protocol)를 지원한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