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 개관한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승구)이 지난 8일 관람객 800만명째를 맞이했다.
국립중앙과학관 측은 800만번째 입장의 행운을 잡은 박현우 군(13·전남 여천소호초등교 6)에게 과학관이 주최하는 각종 프로그램 참여 우선권이 부여되는 「평생회원증」과 전자수첩, 과학관에서 제작한 「자연·과학·인간의 조화」 CD롬 등 기념품을 증정했다. 또 800만번째 앞·뒤 입장객인 같은 학교 오루비 양(13)과 이태홍 군(13)에게도 앨범과 「자연·과학·인간의 조화」CD롬을 선물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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