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정보통신망(ISDN) 단말기 제조업체인 아이앤티텔레콤(대표 강정훈)은 최근 초고속 인터넷 접속장비인 외장형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모뎀을 자체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ADSL 모뎀은 고속용 DMT(Discrete Multi Tone)방식과 저속용 G라이트 방식표준을 동시에 지원하는 외장형 ADSL 모뎀으로 최대 8Mbps의 하향속도를 갖는 RADSL과 신호분리기(스프리터) 없이 1Mbps의 하향속도를 제공하는 UADSL을 함께 지원한다. 또 기업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한 10Mbps급(10베이스) T이더넷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