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인터넷업체인 에이스컴(대표 이지혁)이 오는 15일부터 전자상거래와 재래식 점포를 결합한 인터넷 생필품 할인매장 "포샵(www.forshop.co.kr)"을 개장한다.
포샵은 주요 지역의 슈퍼마켓을 가맹점으로 가입시켜 소비자가 인터넷으로 상품을 주문하면 가장 가까운 슈퍼마켓에 연락, 물품을 집으로 배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식품부터 일반 잡화에 이르기까지 기존 동네 슈퍼마켓에서 취급하는 전 품목을 대형 할인점과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에이스컴은 우선 부산지역에 140개 슈퍼마켓을 가맹점으로 확보했으며, 연말까지는 마산과 진주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가맹점을 300개 정도로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선기기자 sk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