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모터 생산업체인 삼홍사(대표 이세용)는 최근 생산품목 확대를 위해 디지털 캠코더 및 디지털 카메라용 스테핑모터의 생산모델 다양화와 생산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삼홍사는 현재 10파이 크기의 스테핑모터를 월 10만개씩 생산하고 있으나 내년부터 8파이 및 6파이 크기의 캠코터 및 디지털 카메라용 스테핑모터를 개발, 양산모델을 늘리는 한편 월생산량을 20만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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