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대표 황두연)는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제8회 아시아·태평양 국제무역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호주·일본·중국·태국 등 24개국 180개사가 참가하며 국내에서는 서울시를 비롯, 13개 지방자치단체와 개별 중소기업 195개사가 참가한다.
박람회 기간중 여성기업인 세미나와 방글라데시 투자설명회 등이 개최되며 토산품 등 각국의 전통 특산품도 함께 전시된다.
이번 서울박람회는 지난 66년 태국 방콕에서 처음 개최한 이래 8번째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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