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이 인터넷 경매로 가장 많이 구입하는 물품은 컴퓨터 및 주변기기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국내 최대의 인터넷경매업체 옥션(www.auction.co.kr)이 올 1월부터 9월말까지 거래실적 조사결과 드러났다.
이번 조사에서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 전체 낙찰건수의 37%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가전제품이 10%, 비상장주식 및 채권 6% 순이었다. 외국에서 인기있는 완구·유아·아동용품의 거래는 전체의 1%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선기기자 s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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