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위기에 처한 IBM을 살려낸 루 거스너의 회생전략과 리더십 비밀을 다룬 책.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나비스코사를 파산의 위기에서 구해내며 기업회생의 마법사로 등장한 루 거스너가 90년대를 전후로 해 일단의 비평가들로부터 「공룡」이라는 비아냥을 들어야 했던 IBM을 어떻게 구했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로버트 슬레이터 지음,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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