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PC 보급업체로 선정된 PC뱅크(대표 이원호)는 영진출판사(대표 이문칠)와 공동으로 오는 31일까지 「PC와의 마지막 전쟁, PC뱅크 인터넷PC 100+31대를 잡아라」 행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전국 유명서점, 우체국, PC방 등에 비치된 인터넷PC 무료신청서를 작성해서 보내거나 영진출판사 홈페이지(www.
youngjin.co.kr)를 통해서 응모하는 소비자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1531명에게 PC뱅크에서 제공하는 인터넷PC 131대와 프린터, 소프트웨어, 컴퓨터잡지 정기구독권 등 2억원대의 사은품을 경품으로 제공키로 했다.
PC뱅크측은 정부의 「초저가 인터넷PC 보급사업」 정책을 지원하고 인터넷PC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인터넷PC 보급업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대규모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