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젤(대표 임창호)은 전기와 충전 겸용이 가능한 면도기(모델명 US563FC)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급스러운 표면처리로 사용이 편리하도록 설계됐으며 트리머날을 부착해 귀옆의 잔털이나 턱밑의 잔털도 쉽게 깎을 수 있도록 했다.
또 프리볼트(AC80∼420) 충전방식을 채택, 전원이 어떤 방식을 지원하는지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고 30분만의 충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판매가격은 5만2000원이다. 제품문의는 (02)3661-2891
장윤옥기자 yo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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