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KICC·대표 하재준)은 국내 주요 도시에 지역정보화와 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국 티켓 마스터 온라인시티서치(TMCS)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KICC는 국내에서 온라인 퍼스널 서비스와 경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또 각 온라인 정보 및 온라인 상거래 사업과 연계해 콘텐츠, 브랜드, 유통 및 트래픽 공유 등에 합의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