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업체인 DB코리아(대표 김현옥)가 PC게임방을 겨냥한 전문유통사업에 착수했다.
이 회사의 이같은 방침은 PC방에 PC게임은 물론 PC방 운영에 필요한 각종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일체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전국의 PC방을 유통 및 물류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것. 이 회사는 이를위해 「PC방119(www.pcbang119.co.kr)」라는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했으며 PC방을 대상으로 유통업을 희망하는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모색하고 있다. 문의 (02)417-1196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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