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은 사이버 영어교육 전문회사인 (주)씨엘리서치(대표 정인환)와 제휴하여 자사의 사이버 어학실사이트를 통해 「Winglish」 서비스의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Winglish」 시범서비스는 영어듣기, 독해, 작문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개발된 사이버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방송영어청취, 신문영어독해, 시사영어독해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상용서비스는 오는 15일부터 월 6000원에 이뤄진다.
두루넷 관계자는 『두루넷의 사이버어학실을 통해 모든 네티즌들이 쉽고 저렴하게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10월중에는 AFKN뉴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