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카티정보(대표 원석연)는 하나로통신과 교환기 및 부가서비스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체결로 이 회사는 음성통신·음성우편·전자우편 등을 수행하는 다기능 통신장비를 하나로통신에 납품하며 하나로통신은 이 장비를 활용해 코엑스와 아셈센터에 통신 네트워크망을 구축, 내년 9월에 열릴 예정인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서 각국 정상들과 외신기자들에게 각종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