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코리아는 자사 리스크(RISC)프로세서 코어인 「ARM」에 기반한 칩 개발시 시간과 비용을 단축시킬 수 있는 개발툴 「인터그레이터」를 공급한다.
이 제품은 ARM코어에 기반하면서 256KB SS램, 256KB SD램을 내장한 테스트 모듈과 코어 및 로직 모듈, PCI보드 등을 혼합한 플랫폼 보드 등 두가지로 구성, 사용자가 제품 완성단계 이전에 운용소프트웨어를 개발해 테스트를 할 수 있어 개발기간 단축 및 품질향상에 기여한다고 ARM측은 설명했다.
또한 사용자가 프로그램이 가능한 로직을 ARM코어에 추가할 수 있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