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공공부문 개혁을 뒷받침하기 위해 하반기에만 약 240억원을 정부 및 공공기관 정보화사업에 투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공무원 사이버교육센터 구축, 대기정보정책시스템, 원격 가정간호지원시스템 등 모두 15개 사업에 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정통부는 시군구 행정종합정보화사업, 진료정보 공동활용체계 구축, 실업 및 복지전산망 연계시스템 구축 등의 프로젝트는 관계부처와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추가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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