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의료기기협회(회장 이창규)는 102개 회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수입요건확인업무수임·의료용구조사기관 등록추진 등 기획사업과 정보화사업, 지도교육사업 등 5개 주요 사업계획안을 확정한 협회는 향후 정보화 사업에 최대 역점을 두기로 했다.
또한 홈페이지(www.kmda.or.kr)를 개통하고 이를 통해 해외시장동향·신기술정보·관련법규 등을 회원사에 제공키로 했다. 특히 인터넷을 통해 각국의 의료기기 시장 정보를 교환하고 국가정보원의 협조를 얻어 의료기기와 관련한 입찰정보를 회원사에 제공하게 된다.
한편 협회는 수도통상·한국애보트·한국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우리동명·중우상사 등 5개사를 부회장사로 선출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5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6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
9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10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