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 국제전화사업자인 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이 10월 1일부터 기존 「신비로」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인터넷사업을 새로이 추진한다.
지난 9월초 현대정보기술의 신비로를 인수한 온세통신은 1일 「국제전화008」 서비스 개통 2주년을 맞아 인터넷 사업부문을 주력으로 육성하는 선포식을 갖고 「인터넷 뉴밀레니엄 계획」을 30일 발표했다.
온세통신 인터넷 신비로는 2001년에 기업가입자 5000개 기관, 개인사용자 100만명, EC 및 웹호스팅 가입자 1000개 기관 등을 확보해 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흑자전환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