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은 최근 한 일본 소자업체에 화학증착(CVD)장비인 「Eureka2000」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하는 Eureka2000은 반도체 웨이퍼에 폴리실리콘이나 나이트라이드 등의 각종 화학물질을 증착하는 설비로 대당 제품가격이 30억원을 호가하는 첨단 반도체 장비다.
주성은 이번 장비공급을 계기로 앞으로 일본지역 소자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연간 260억원어치 이상의 반도체 장비를 공급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