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달말기 제조업체인 휴먼텔레텍(대표 윤방현)은 핸즈프리 겸용 초미니 900㎒ 무선전화기 「HMT900」을 개발, 내달말부터 시판한다고 28일 밝혔다.
휴먼텔레텍이 5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제품은 900㎒ 대역의 40개 채널을 내장해 혼신이 적으며 휴대폰 설계방식을 채택, 전화기 본체와 80∼100m 떨어진 거리에서도 선명한 통화가 가능하다.
또 크기 50×80×24㎜, 무게 97g으로 최소, 최경량을 실현했으며 벨트클립, 휴대용 끈 등이 부착돼 있어 휴대 및 사용이 간편하다.
회의중에 진동모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진동모터가 내장돼 있다. 문의 (02)839-0792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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