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의 정통 액션이 돋보이는 이 영화는 중국 특수부대 출신의 아복(이연걸)이 홍콩에서 일자리를 찾다 삼류 갱단에 들어가긴 하지만 약자에게 폭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천성 때문에 자질구레한 일을 맡다가 우연히 전세계에서 모인 살인청부업자들이 벌이는 거대한 살인게임에 참가하면서 벌이는 사투를 그렸다.
전세계 경제권을 한손에 쥔 일본의 거대 재벌 총수가 피살된다.이어 돈냄새를 맡은 전세계 살인청부업자들이 몰려들고 일자리를 찾아다니던 삼류 갱 아복은 우연히 이 거대한 살인게임에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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