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전기(대표 김영남)는 한국Y2K인증센터로부터 정보시스템부문(IT)과 비정보시스템부문에 대해 Y2K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멕시코·프랑스·베트남 등 해외법인에 대한 Y2K점검도 실시할 예정으로 이번 인증으로 생산제품에 대한 대외신인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철린기자 cr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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