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액지불솔루션 전문업체인 이코인(대표 김대욱)은 오는 11월 시스템 본격 가동에 앞서 외부투자 및 협력업체 확대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코인은 최근 창업투자사들과 13억원 규모의 자금을 받기로 합의했으며 평화은행·삼성전자와는 사업협력 관계를 맺기로 했다. 이코인은 인터넷 콘텐츠제공업체(CP)들이 광고 등에 의존하지 않고도 유료 정보서비스를 통해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액카드방식의 인터넷 소액지불결제시스템(EMPS)을 개발, 오는 11월부터 본격 영업에 착수하기로 했다.
이코인의 지불솔루션은 CP가 자율적으로 정보의 유료화 여부를 결정하고, 과금방식도 시간제·회원제 등 다양화한 점이 특징이다. 문의 (02)3426-2985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7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