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웨이브텍(대표 김선구)은 현재 극초소형 중계기용 증폭기와 듀플렉서 등의 부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다음달중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다음달 극초소형 중계기를 독자적으로 개발하는데 들어가는 증폭기와 듀플렉서·안테나 등의 부품을 국산화하기로 하고 이를 함께 개발중이다.
김선구 사장은 『그동안 업다운 컨버터와 증폭기 등 일부에 머물러 있는 RF부품 개발을 극초소형 중계기 개발을 계기로 확대하고 있다』면서 『다음달에 개발이 끝날 극초소형 중계기는 국내 처음으로 개발하는 것으로 대부분의 부품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