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소닉 모니터 국내총판인 선주컴퓨터(대표 신문옥)는 최근 대만 뷰소닉과 공인서비스제공(ASP : Authorized Service Provider)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선주컴퓨터는 이에 따라 공급업체를 불문하고 뷰소닉의 모니터를 AS해주고 대만 뷰소닉에서 AS대행에 따른 수수료를 받는다.
이 회사는 특히 이번 계약으로 이미 공급된 제품은 물론 앞으로 공급될 물량도 AS를 담당하게 됐다.
국내 시장의 경우 뷰소닉 모니터는 15인치와 17인치, 19인치 제품이 주로 보급돼 있으며 최근 들어서는 19인치와 21인치 제품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 문의 (02)3272-2835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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