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앤제이세이프(대표 정한모)는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안전규격의 인증을 대행하는 사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에스앤제이세이프는 우선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UL과 CE 등 미주와 유럽의 인증획득 대행업무를 시작으로 점차 업무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 정한모 사장은 『그동안 해외인증 대행업체에서 10년동안 근무한 경험을 살려 에스앤제이세이프를 해외 안전규격 인증대행 전문업체로 육성할 방침』이라며 『내년에는 회사 인력을 지금보다 3배 증가한 10여명으로 늘리고 연간 8억원 정도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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