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뱅크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진호)는 해지환급률이 업계 최고 수준인 70%에 달하는 「밀레니엄골드상해보험」을 15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골드뱅크가 지난 7월 업무협정을 맺은 동부화재와 공동으로 개발한 밀레니엄골드상해보험은 기존 보장성보험 상품이 1년 안에 해지할 경우 중도해지환급금이 전혀 없거나 통상 30% 미만인 것에 비해 보험료를 단 1회만 납입하고 해지하더라도 해지환급률이 70%에 이르는 보험상품이다.
연령별·성별·상해급별 구분이 없는 밀레니엄골드의 보험료는 월정액 2만7000원이며 가입기간은 5년과 10년의 두 가지로 골드뱅크 홈페이지(www.goldbank.co.kr)에서만 판매한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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