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 마이크로시스템스와 넷스케이프 연합이 새로운 온라인 조달 소프트웨어(SW) 슈트를 출하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선넷스케이프 연합이 출하한 온라인 조달SW 슈트는 「i플랫닛(iPlanet) 전략적 인터넷 조달 솔루션」으로 기존의 상품매매용 포털사이트 구축 프로그램인 「커스텀 넷센터」와 웹을 이용한 구매정보 교환 프로그램인 「트레이딩엑스퍼트」에 「바이어엑스퍼트(BuyerXpert)」라는 프로그램이 추가됐다.
새로 추가된 바이어엑스퍼트는 온라인 구매주문과 송장 전달 등이 가능해 기업들이 상거래 활동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갖췄다. 선넷스케이프 연합이 i플랫닛을 출하하게 되면 이 분야 주요업체인 오라클, 커머스원 등과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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