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8일 오전 동국대학교 교무위원 회의실에서 양자기능 반도체연구센터(소장 강태원)와 밀리미터파 신기술연구센터(소장 이진구) 등 올해 새로 선정된 우수 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정욱 과학기술부 장관, 송석구 동국대 총장, 권오갑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사무처장, 민석기 한국물리학회 회장, 박진옥 대한전자공학회 부회장, 김정덕 한국과학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문을 연 양자기능 반도체연구센터는 기존 반도체 양자구조를 대신하거나 보완할 양자기능 신물질 개발을 중점적으로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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