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국제공작기계전시회(DIMF 99)」가 6일 대우중공업 창원공장에서 개막됐다.
대우중공업(대표 추호석)은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 국내 고객은 물론 미국·이탈리아·일본·독일·핀란드·중국 등 41개국의 딜러 및 바이어를 초청, 국내 최초로 상품화에 성공한 8축 복합 다기능 CNC선반과 주축회전수 2만rpm을 넘는 초고속 머시닝센터 등 42종의 첨단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8일까지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9일부터 11일까지는 외국 딜러·바이어를 중심으로 개최된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