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창(대표 손정수)이 국내 통신장비·계측기기 제조업체로는 최초로 정보시스템(IT)·비정보시스템(Non IT)을 망라하는 Y2K인증을 한국인증원 산하 Y2K인증센터로부터 획득했다.
지난 8월부터 특별전담팀을 구성해 Y2K문제 해결에 나선 흥창은 정보시스템과 생산설비 부문의 단계별 Y2K 대응책을 마련, Y2K와 관련한 모든 문제점을 완전 해결함으로써 동종 업계 최초로 Y2K인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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