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창(대표 손정수)이 국내 통신장비·계측기기 제조업체로는 최초로 정보시스템(IT)·비정보시스템(Non IT)을 망라하는 Y2K인증을 한국인증원 산하 Y2K인증센터로부터 획득했다.
지난 8월부터 특별전담팀을 구성해 Y2K문제 해결에 나선 흥창은 정보시스템과 생산설비 부문의 단계별 Y2K 대응책을 마련, Y2K와 관련한 모든 문제점을 완전 해결함으로써 동종 업계 최초로 Y2K인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4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5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6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에 4500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
-
7
캐나다 잠수함 韓·獨 분할발주?…국방장관 “가능성 낮아”
-
8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9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
10
최태원 SK 회장 “AI 수출국 될 것”…전국에 2100조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