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 생산장비 전문업체인 세명백트론(대표 원도희)이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국제경영품질인증인 ISO9001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처음으로 노광기용 램프를 국산화, 국내 시장을 거의 석권하고 있는 세명백트론은 이번에 ISO9001 인증을 획득한 것을 계기로 해외 시장 개척에 본격 나서는 한편 자동노광기를 비롯한 첨단 PCB 생산장비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세명백트론은 특히 노광기 수요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현 공장 근처에 제2공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10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