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춘호)이 호서대학교와 교류반도체 제조장비의 국산화연구 및 두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두 기관은 반도체 제조장비의 국산화연구를 위하여 인력교류 및 공동연구개발, 연구시설 공동활용, 학술 및 기술정보교류 등의 분야에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실질적이고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관련업무의 책임자를 두고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원철린기자 cr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