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정보통신부 공무원을 만나려면 인터넷에 접속하면 된다.
정통부는 전직원 1인 1홈페이지 갖기 운동을 추진, 연내에 500여 본부 직원 전원이 홈사이트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정통부는 모든 직원이 게시판을 갖춘 홈페이지를 구축, 전화나 전자메일로 국민과 접할 때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민원처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통부 직원들의 홈페이지 주소는 home.mic.go.kr에서 검색할 수 있고 정통부 사이트(www.mic.go.kr)에도 연결되어 있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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