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KDS와 공동으로 미국에 설립한 e머신스사가 지난달 31일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에 있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기업공개를 위한 등록서를 제출, 앞으로 주식을 일반에 공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머신스사는 이에 앞서 미국의 전략적인 투자자들과 금융권 투자자들로부터 우선주 사모(사적 주주모집) 형태로 약 1억1950만달러의 대규모 외자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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