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대표 조융의)과 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은 전사적 자원관리(ERP), 데이터웨어하우스(DW), 지식관리시스템(KMS)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30일 여의도 대한투자신탁빌딩에서 전략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운송·유통·물류 등에 특화돼 있는 한진정보통신은 이번 제휴로 물류분야에 선진 경영시스템 기법을 도입하는 한편 e비즈니스 컨설팅 사업을 전개, 이 분야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ERP, 전자상거래(EC), KMS, DW, 이동컴퓨팅 등 솔루션 및 컨설팅 전반에 걸쳐 기술력을 공유하고 공동 영업과 마케팅을 전개하는 공조체제를 본격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