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김중구)은 최근 국내 항공기 제조업체로는 처음으로 정보시스템(IT)과 비정보시스템(Non IT) 분야에서 Y2K문제를 해결해 한국 Y2K인증센터로부터 Y2K 종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일 IT 부문에 이어 13일 Non IT 부문에 대해서도 Y2K인증을 획득, 항공기·엔진·특수·광디지털시스템·반도체시스템 등 모든 사업장에 대한 Y2K문제 해결을 완료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