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에서 로맨틱하게 보였던 사이버공간이 오히려 공포의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설정의 영화. 서로 얼굴을 모르는 상황에서 채팅을 통해 만나는 사람들은 상대방에 대해 신뢰할 수 없는 정보에 의존해서 상대방이 악마인지 천사인지 판단해야 한다는 섬뜩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제나 게이지(린다 카텔리니)와 친구 티아나 모어(아말 로)는 방과후 컴퓨터 채팅에 빠져 사는 15세 소녀들로 캡틴 하우디와 채팅하게 되고 그의 집에서 열리는 파티 초대에 응한다. 새롬엔터테인먼트 배급·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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