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에서 로맨틱하게 보였던 사이버공간이 오히려 공포의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설정의 영화. 서로 얼굴을 모르는 상황에서 채팅을 통해 만나는 사람들은 상대방에 대해 신뢰할 수 없는 정보에 의존해서 상대방이 악마인지 천사인지 판단해야 한다는 섬뜩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제나 게이지(린다 카텔리니)와 친구 티아나 모어(아말 로)는 방과후 컴퓨터 채팅에 빠져 사는 15세 소녀들로 캡틴 하우디와 채팅하게 되고 그의 집에서 열리는 파티 초대에 응한다. 새롬엔터테인먼트 배급·판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