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로 예정됐던 무궁화3호 위성 발사일이 또다시 열흘 이상 연기됐다.
한국통신은 지난 13일 발사된 인도네시아텔레컴의 「텔컴1호」 위성의 발사체에 이상이 발견돼 동일기종을 사용하는 무궁화3호 위성의 발사체 추가점검으로 발사일을 열흘 이상 연기한다고 발사책임을 맡은 유럽연합 아리안스페이스측이 전해왔다고 25일 밝혔다.
무궁화3호 위성은 당초 지난달 29일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텔컴1호 위성 3단로켓의 전기회로에 이상이 발견돼 발사일이 늦어짐에 따라 9월 2일로 순연된 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연기됐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