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이텍(대표 이종훈)이 개발한 PC카메라 「코알라 캠」은 국내 처음으로 고체촬상소자(CCD) 대신 상보성금속산화막 반도체(CMOS) 이미지 센서를 채용한 제품으로 기존 CCD PC카메라에 비해 크기와 무게를 줄인 동시에 가격도 매우 낮아졌다.
특히 이 제품은 별도의 비디오 캡처보드 없이 소프트웨어로 이미지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 크기에 구애받지 않고 용도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을 채용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에이브이텍이 처음으로 상품화한 팬시용 PC카메라는 33만화소의 CMOS 이미지센서를 채용, 최고 640×480화소의 VGA급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센서로 받아들인 이미지를 7분의 1 크기로 압축해 전송속도를 높여 동영상 전송은 물론 전송후에도 이미지의 훼손이 없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에이브이텍은 젊은 여성층을 겨냥한 코알라형과 사무실을 겨냥한 오피스형, PC마니아를 위한 21세기 사이버형 등 3종류의 디자인으로 시판에 나설 계획이다.
PC와 연결해 각종 정지영상을 포착해 포토스티커를 직접 제작할 수 있으며 동영상을 활용한 영상회의나 전자앨범 제작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또 스캐너나 디지털스틸카메라·비디오캠코더 대신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문의 (02) 3453-5070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3
광주 軍공항에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산단 확정…李대통령 “오직 속도전”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6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7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