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기와 통신장비 전문업체인 흥창(대표 손정수)은 올 상반기에 통신·계측기·위성방송·RF부품을 포함해 총 562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68억원보다 52.5% 정도 증가한 금액이다. 특히 순이익 면에서는 지난해 상반기 2억원에서 올 상반기에는 이보다 무려 2716% 증가한 64억원을 달성했다.
이 회사는 송신기와 증폭기 등 RF부품을 포함한 통신 부문에서 지난해보다 1000% 이상 성장한 427억원을 달성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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