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영상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되는 「시네마떼크 부산」이 24일 준공식을 갖고 문을 연다.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수영만 요트경기장에 건립된 「시네마떼크 부산」은 부지 980㎡, 연건평 594㎡ 규모의 2층 건물로, 작년 5월 착공한 지 1년여 만에 개관하게 됐다. 160석 규모의 시사실과 영화관련 각종 자료·비디오물 등을 비치한 자료실, 부산국제영화제 및 해외영화제 관련 영상물, 포스터 등을 모은 전시실을 비롯해 휴게시설, 독립영화제작자들을 위한 편집실과 기자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안상영 부산시장, 문정수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