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전화 81356327412)는 멀리 떨어져 있는 장소에서도 PC를 통해 사람의 위치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위치·상태확인시스템인 「파트아웃(Partout)」을 시판했다.
이 시스템은 전용SW를 입력한 PC를 통해 전용 단말기를 가진 이용자의 위치 및 상태를 인식할 수 있다. 전용 단말기는 휴대전화와 위치인식시스템(GPS)을 조합해 수m∼수십m 떨어진 이용자의 위치를 감지할 수 있다. 가격은 SW의 경우 500만엔부터이며 단말기는 24만8000엔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9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
10
“599달러 사라졌다”…애플 맥 미니 '꼼수 인상'에 소비자들 분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