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중소기업용 시스템관리 소프트웨어(SMS) 신제품인 「티볼리 IT디렉터 2.1」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티볼리 IT디렉터 2.1」은 직원 1500명까지의 중소규모 기업에 적합한 관리솔루션으로 MS 윈도NT, IBM AS/400, 노벨 넷웨어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며 서로 다른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단일한 콘솔에서 중앙집중식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웹 기반 관리기능을 포함한 CIM과 데스크톱 관리 인터페이스인 DMI 등의 관리 표준기술을 지원하며 도미노용 티볼리 매니저를 비롯해 익스체인지, 노턴2000, SQL서버용 티볼리 매니저 등의 관리모듈과 연계해 사용할 수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