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정보통신은 지난 20일 임시주총을 개최, 교보실업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류건 사장 후임으로 이경호 전 삼미정보시스템 부회장을 선임했다.
이경호 신임사장은 76년 한국후지쯔에 입사, 93년 한국후지쯔 대표이사 사장까지 20여년 동안 후지쯔에 몸담았던 인물로 오랫동안 정보통신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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